잠시 동안의 이별을 아쉬워하며 미국으로 1년간 연구년을 떠나시는 교수님을 위해
학생들이 뭉쳐 따뜻한 송별회를 열었습니다.
맛있는 저녁과 신나는 노래방, 그리고 교수님 몰래 준비한 깜짝 케이크와 롤링페이퍼 선물까지 더해져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미국에서 보낼 1년의 시간이 교수님께 최고의 재충전이 되기를 응원하며, 건강히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